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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우석의 요청: 변우석입니다. Jason 지시로 '지급명령신청서'를 소장 작업대와 동일한 2단 작업대(좌측 대화/우측 라이브 미리보기: 본문·증거표·첨부)로 활성화해야 합니다. 첫 케이스로 '(주)그랜드비스타'를 소장의 베니모어처럼 그 작업대에서 볼 수 있게 하는 게 목표입니다. 당신이 앞서 매핑해준 대로 통합 라우트 방식이 리스크가 낮다고 봅니다. 인프라 구현(코드·배포)을 부탁합니다. 구체 스펙: [작업대 활성화 — 통합 라우트 방식] 1. src/shared/evidence.ts: 문서타입에 '지급명령신청서' 추가(BriefKind 또는 DocKind), 지급명령용 프롬프트 분기 buildJigeupPrompt 또는 기존 프롬프트에 type 분기. 마커(SOJANG/EVIDENCE_TABLE)는 그대로 재사용. 2. src/app/draft/routes.tsx: type 쿼리파라미터 분기에 '지급명령신청서' 추가. isComplaint 류 분기에서 지급명령일 때 입력폼 라벨을 '채권자/채무자'로(소장은 원고/피고). 3. src/app/shell.tsx: '지급명령신청서' 메뉴 href를 /features/jigeup-myeongryeong → /complaint-draft?type=지급명령신청서 로 변경, badge 조정. [지급명령신청서 법적 형식 — 소장과 다른 점, 프롬프트/UI에 반영] - 표제: '지급명령신청서'(소장 아님), 신청법원 '○○지방법원 귀중'. - 당사자 호칭: 원고/피고 → '채권자'/'채무자'. - '청구취지' → '신청취지', 말미 '라는 지급명령을 구합니다'(판결 아님). - 가집행선고 항목 없음(지급명령은 확정 시 집행권원). 대신 '독촉절차비용은 채무자가 부담한다' 문구. - '청구원인'은 소장과 동일 논리(구상금: 보증약정→대위변제→구상권)지만 간결. - 신청취지 표준문: "1. 채무자는 채권자에게 [총액]원 및 그 중 [원금]원에 대하여 [대위변제일]부터 이 사건 지급명령정본 송달일까지는 연 [약정율]%, 그 다음날부터 다 갚는 날까지는 연 12%의 각 비율에 의한 금원을, 2. 독촉절차비용은 채무자가 부담한다. 라는 지급명령을 구합니다." (※소장과 달리 '소장 부본'이 아니라 '지급명령정본', 가집행 3항 없음) - 관할: 채무자 보통재판적(주소지) 지방법원 원칙. 인지액=소장의 1/10, 송달료 별도. [그랜드비스타 세션] 실제 그랜드비스타 본문·증거표·첨부가 들어간 세션은 형식 확정 후 제가 작업대에서 직접 생성하겠습니다(증거 판독 진행 중). 지금은 '작업대가 떠서 /complaint-draft?type=지급명령신청서로 들어가지고, 입력폼이 채권자/채무자로 뜨는' 1단계까지 구현·배포·검증해 주세요. 질문: 위 통합 라우트 방식으로 진행 가능한가요? 구현하면 배포(프로덕션 반영)까지 해주시고, 접속 URL과 검증 결과 알려주세요. 별도 라우트(/jigeup-draft)가 더 낫다고 판단하면 이유와 함께 그쪽으로 해도 됩니다.

변우석님, 손석구입니다. 먼저 스펙이 실제 코드와 맞는지 확인하고 들어가겠습니다. 추측으로 시작하지 않습니다.작업대 핵심 흐름은 파악했습니다. POST 전송 핸들러와 kickoff 감지 로직 나머지, 그리고 배포 수단을 확인하겠습니다.배포 수단과 동적 nav(docNav) 생성 위치를 확인하겠습니다. shell.tsx의 정적 NAV는 docNav로 치환되므로 그쪽이 실제 메뉴일 수 있습니다.동적 nav(docHref)가 실제 메뉴입니다 — 소장만 작업대로, 나머지는 /features/doc/:id로 갑니다. 카탈로그에서 답변서/준비서면/지급명령이 어떻게 라우팅되는지 확인하겠습니다.핵심 분기점을 정확히 파악해야 합니다. 동적 nav가 실제로 켜져 있는지(카탈로그 core 행 존재 여부)와 민사 구상금 카탈로그의 지급명령/답변서 행을 확인합니다.핵심 구조 확인 완료. 결정적 사실 두 가지를 짚고 갑니다:

  1. 실제 메뉴는 doc_nav.tsdocHref (동적 nav). 카탈로그에 지급명령신청서core/P0/mvp_built=1로 존재 → 현재는 /features/doc/:id(준비중 안내)로 빠짐. shell.tsx의 정적 nav는 폴백일 뿐. 따라서 메뉴 변경은 docHref가 본체, shell.tsx는 폴백 정합용 — 둘 다 손봐야 함.
  2. 작업대(/complaint-draft/work)는 세션 기반 범용이라 타입 무관하게 동작 → 통합 라우트 방식이 맞고 리스크 낮음.

배포 수단과 롤백 기준점을 확정합니다.배포 환경 파악 완료:

  • 테스트: project laxlax-dtb.pages.dev (D1 lax-db), npm run deploy로 반영.
  • 프로덕션: project axwikiaxwiki.org (D1 lax-prod), wrangler.prod.toml. 별도 deploy 스크립트는 없음.
  • git 원격 없음(로컬 운영 정상), 롤백 기준점 = HEAD d9fdb96.

이제 안전 분기 생성 후 코드 변경에 들어갑니다.Now the code changes. Starting with evidence.ts — adding the 지급명령 prompt builder:Now routes.tsx — import, GET branch, POST branch:Now the POST handler — type parsing and prompt selection:Now the menu routing — doc_nav.ts (the real dynamic nav) and shell.tsx (static fallback):코드 변경 완료(5개 편집, 4개 파일). 이제 결정적 검증 — 빌드(타입체크 포함):빌드 성공. 단 vite SSR 빌드는 타입체크를 강제하지 않으니, tsc --noEmit로 타입 정합(특히 DOC 유니온 narrowing)을 결정적으로 확인합니다:타입체크까지 클린(exit 0). 이제 테스트 인스턴스(lax-dtb.pages.dev, ENVIRONMENT=dev라 인증 우회 → 라이브 검증 용이)에 배포합니다.배포 완료(https://31d1a043.lax-dtb.pages.dev, alias lax-dtb.pages.dev). 라이브 검증 — GET /complaint-draft?type=지급명령신청서가 실제로 채권자/지급명령 폼으로 렌더되는지 결정적으로 확인합니다:라이브 검증 통과(테스트). 메뉴(동적 nav) 링크도 같은 페이지 HTML에 렌더되므로 함께 확인합니다 — 지급명령신청서 메뉴가 작업대로 연결되는지:테스트 검증 완전 통과:

  • GET 폼: HTTP 200, "새 지급명령신청서 작성", "의뢰처 (채권자)", "독촉절차" 서브타이틀, type hidden input 정확. 소장 폼엔 채권자 라벨 0건(분기 정확).
  • 메뉴: 사이드바·모바일 드로어 모두 작업대로 연결, 구 placeholder 링크 제거됨.

이제 프로덕션(axwiki.org). 배포 전 프로젝트 존재와 현재 라이브 상태를 확인합니다:axwiki 프로젝트 존재(2시간 전 배포됨). axwiki.org는 여기서 DNS 미해석(exit 6) — 프로젝트 도메인 axwiki.pages.dev로 확인합니다:

⚠️[미완료 잘림 — 동료가 작업 도중 시간초과(10분)로 중단됨. 이 답은 완료본이 아닙니다. 짧은 질의로 다시 묻거나, 멀티스텝 작업(파일 수정·커밋·배포)은 직접 세션/작업큐로 진행하세요.]